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데일리시큐는 7월부터 장삼봉 작가(필명)의 정보보안 소설《로그아웃되지 않는 밤》을 매주 4편씩 연재한다. 화려한 디지털 서비스 뒤에서 ...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애널리틱스 온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인증 획득(이미지 제공-에쓰핀테크놀로지) 에쓰핀테크놀로지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애널리틱스 온 마이크로 ...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사이버스트라이크AI를 악용한 공격 진행 과정. 공격자는 SQL 서버 침해 후 수동 정찰을 수행했으며, 이후 AI 에이전트를 투입해 내부망 탐색과 ...
레드햇이 AI 기반 취약점 탐색이 급증하는 이른바 '취약점 대재앙(Vulnpocalypse)' 시대에도 책임 있는 보안 엠바고와 조율된 취약점 공개(coordinated vulnerability disclosure)가 여전히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위버스브레인 기자간담회(사진 제공-위버스브레인) 대화형 AI 기업 위버스브레인이 서울 양재 엘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사람의 행동을 ...
블록체인 보안기업 하이퍼네이티브는 초기 분석에서 거래소와 연결된 지갑의 비정상 자산 이동 규모가 4,000만 달러 (약 537억 원)를 넘는 것으로 추정했다. 관련 거래는 비트코인·이더리움·솔라나·트론 등 최소 10개 블록체인에서 포착됐다. 다만 거래소는 해당 금액을 공식 피해액으로 확인하지 않았다.
러시아 정부의 공식 재난 알림 애플리케이션이 해킹당해 핵공격을 경고하는 허위 알림이 발송됐다. 우크라이나에서도 수시간 앞서 재난 알림 앱을 통한 가짜 방사능·화학물질 경보가 발생하면서, 양국의 민간 안전 안내 서비스가 잇따라 사이버공격을 받았다.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Bitget 탈취 자금과 바이낸스 탈취 자금의 THORChain 합류 (자료: 클로인트) 디지털 인텔리전스 기업 클로인트(Kloint)가 바이낸스 핫월렛 탈취 사건의 피해 규모를 약 62억4,469만 달러로 집계했다. 탈취 자금 일부가 앞서 발생한 비트겟(Bitget) 해킹 자금과 동일한 이더리움 지갑에 모인 ...
기사의 본문 내용은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유럽 여러 국가의 슈퍼마켓에서 냉장·냉동설비를 겨냥한 사이버공격이 발생했다. 공격자가 원격으로 온도와 제상 기능을 조작하면서 일부 ...
청와대 국가인공지능 (AI)정책비서관에 이지수 전 삼성전자 상무가 임명됐다. 대학에서의 연구·교육 경험과 삼성전자에서의 AI 서비스 개발 경험을 함께 갖춘 인사다. 지난 8월 이해민 AI미래기획수석 임명에 뒤따른 이번 인사로 청와대 AI 정책을 담당하는 주요 참모진이 재편됐다.
한양증권에서 외부 그룹웨어 솔루션을 통한 해킹 사고가 발생해 고객과 임직원의 개인정보 31건이 유출됐다. 유출 정보에는 주민등록번호와 운전면허번호, 계좌번호 등 중요 개인정보도 포함된 ...
링크시스(Linksys) E8450 공유기에서 인증 없이 원격으로 메모리 손상을 유발할 수 있는 취약점이 공개됐다. 취약점은 CVE-2026-120283으로, 확인된 영향 펌웨어는 1.2.00.360516이다. 취약점 등록기관 ...